온천

역사에 젖고 절경에 취하는 하나마키는  온천의 파라다이스

정취가 물씬 풍기고, 정열이 가득

오우우 산맥의 계곡을 따라 용솟음치는 하나마키 온천은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온천이 11개소나 있는 점이 매력이다. 동북지역에서는 드문 규모와 쾌적한 설비를 자랑하는 온천, 옛부터 치료요법으로 인기가 높았던 온천 등 모두 독특한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그 가운데 일본에서도 드문 선채로 목욕하는 욕탕,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계곡의 노천욕탕, 수량이 풍부한 특징을 갖는 등 온천다운 온천지역이다. 또 계절마다 온천주변의 자연공원이 펼쳐내는 멋진 풍경도 볼만하다. 가족이나 그룹, 때로는 홀연히 혼자서 온천을 즐겨 보시지 않겠습니까? 언제든지 하나마키 온천은 당신을 포근하게 감싸 줄 것입니다.

하나마키 온천

5개의 개성이 풍부한 여관 및 호텔이 밀집해 있다. 장미정원이나 비석등도 부지내에 있어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

다이 온천

아담한 여관이 즐비하게 서 있는 오랜 온천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는 온천지역이다.

카나야 온천

하나마키 광역공원내에 있으며, 골프 등 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시도타이라 온천

토요사와 강과 접해 있는 역사 깊은 온천이지만, 시설은 근대적으로 레저생활 관련 설비가 풍부하다.

오오사와 온천

옛 정취를 여기저기 담고 있는 노천온탕이 유명한 곳.

와타리 온천

노천온탕, 편백나무온탕, 젯트온탕 등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온천.

야마노카미 온천

자연에 둘러싸여 있어 푸르름이 가득 넘치는 훌륭한 온천.

나마리 온천

독특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시설로, 선채로 목욕하면서 온천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다.

신나마리 온천

푸르름이 가득한 근대적 온천. 온천요법을 위한 온천수의 음용 및 온천 수영장도 즐길 수 있다.

"은하의 온탕"
히마와리 온천

엷은 호박색의 희미한 나무의 향이 엷게 감도는 온천. 침투성이 낮은 저알칼리성 고온천으로 피부가 매끈 매끈 해진다.

히타카미의 영탕,
토오와 온천

키타카미산계 유일의 단순온천, 사우나, 약탕온천 등 6종류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곳. 다양한 온탕에서 몸을 달랜 후, 맛사지나 6천평정도의 넓은 서양식 정원에서 산책도 즐길 수 있다.